원목과 대리석 등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소재가 돋보이는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리미디우스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통 유리창을 통해 남산의 녹음이 스며드는 자연을 함께 즐기실 수 있으며, 도심의 소란스러움이 완전히 차단된 이국적인 야외테라스는 유럽 스타일의 감성 공간을 연출합니다.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더 파크뷰의 스타일
신선한 재료를 최상의 상태로 즐기실 수 있도록 조리에 과다한 기교를 부리지 않고, 절제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조리사들의 조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기능에서 벗어나
'방금 요리한 음식을 고객에게‘라는 모토로 신선한 요리를 즉석에서 만들어 서비스하는 'A la minute'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국내 뷔페 스타일로는 최초로 중국과 홍콩에서 조리사를 영입해 광동식, 북경식
딤섬을 소개하며, 참나무 장작불을 사용한 오븐으로 오리나 닭 등을 직접 구워 선보입니다.
푸드 컨시어지 서비스(Food Concierge Service)를 통해 전담 직원이 식재료, 먹는 방법 등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드리며, 음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만족스러운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식가들이 더 많이 찾는 하이엔드 뷔페로 명성이 높은 더 파크뷰는 런던에서 발간되는
‘모노클Monocle’誌를 통해 세계에서 조찬을 즐기기 가장 좋은 레스토랑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